방법론

사시 공부를 하는 고시생들 사이에서는 옛부터 방법론에 대한 엄청난 논쟁이 있습니다.

사시합격자 발표가 나면 수석, 차석들의 공부방법론이 기사에 실리며 그것으로 여러가지 논쟁이 벌어지지요.

사시에 합격하는 방법론에는 여러가지가 있고 자세한 내용은 잘은 모르겠지만

심지어 책에 줄 치는 방법부터 노트 필기까지 다양합니다.

최대한 효율적인 방법을 찾기위해 방법론을 연구합니다.

어떤 사람은 정작 공부는 안하고 방법론만 연구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각자 성향에 맞는 방법론를 찾아 헤매는 것이지요.

노련한 고시생은 2시간에 걸쳐 공부방법론에 대해 떠들지만 자기가 왜 10년째 합격을 못하는지는 모르고 말입니다.

본질은 심플합니다. 공부를 하는거지요. 수많은 공부시간을 통해 자기만의 방법론을 찾는 것이고요.

하지만 찾은 그 방법론에도 빠져서는 안됩니다.

방법론 논쟁으로 아픈 머리를 식히는 것 보다는 차라리 다른 생각을 하는것이 낳을것 같습니다.

 

프로그래머의 세계에서도 이런 방법론 논쟁이 많이 생겨나고 있습니다.

역사가 짧은 학문이라 그 논쟁이 더욱 심한것 같습니다.

여기도 본질은 같습니다.

코딩을 하여 결과를 만드는 문제입니다.

시간과 결과.

코딩합시다.

 

 

스티브잡스가 죽고 나서 애플은 별볼일없는 싸구려 호텔같은 감옥이 되었다.

2011년 스티브잡스가 죽고 나서 7년동안 벗어날수 없엇던 애플에서

드디어 벗어났다.

스티브잡스가 있을때는 깔끔하고 럭셔리한 궁전이였던 애플이 이제는 싸구려 호텔이 되었다.

그동안의 화려함에 정신이 팔려 빠져나오지도 못하고 점점 피로해지더니 결국은 병이 나고 말았다.

감옥을 탈출하니 세상이 아름답다.

자유를 느낀다.

 

 

Sublime Text 3 을 윈도우로 바꾸면서 단축키 문제 해결하자.

일단 자주쓰던 Capslock 키를 콘트롤키로 쓰지는 못하니

알트키로 바꿔주고

 

[

{ “keys”: [“alt+d”], “command”: “right_delete” },

{ “keys”: [“ctrl+g”], “command”: “find_next” },

{ “keys”: [“alt+g”], “command”: “show_overlay”, “args”: {“overlay”: “goto”, “text”: “:”} },

]

 

 

괴물이다. 진짜 빠르다.

빠르다. 윈도우PC

i7-8600

32gb RAM

윈도우10

 

 

조립과정

 

맨먼저 파워 조립

 

 

CPU i7-8700 8세대 코어 6개 쓰레드 12개 3.2GHz 식스코어다 12쓰레드다. ㅎㄷㄷ

 

 

팬에 들어있는 구리스를 살짝 바르고

 

 

팬 조립. 요즘 팬은 정말 크다. 팬이 파워만 하다.

 

 

엄청 빠른 SSD. M.2 방식으로 읽기속도는 이정도다. 3천!!!

 

 

메모리는 저렴한 DDR4 2400MHz로 16기가 2개 32기가.

 

 

그래픽카드도 꼽아보자.

 

 

 

옛날 퍼런색화면이 아니고 CMOS 화면도 멋있어졌다.

 

 

 

투명케이스도 맘에 든다.

 

 

 

느려터진 맥북프로를 버리고 윈도우로 갈아타니 돈도 절약되고 개발환경이 너무 좋아졌다.

컴터 날라다닌다. 너무 빠르네..

 

 

아이맥프로 가격보고 이제 맥을 버립니다.

맨날 화면 끊기는 맥북프로 화면에서도 짜증났지만 좀더 좋은 사양으로 맥을 알아보던중에

이번에 아이맥프로 6백만원 가격보고 드디어 애플이 미쳤다는 생각이 들었다.

10년만에 컴퓨터 부품을 찾아보고

최고급사양으로 PC견적을 내어보니 130만원대인걸보니 애플.. 더욱 욕 나온다.

오늘 PC부품 주문했다.

이제 윈도우로 갈아탄다.

돈빠지는곳에 재앙있다.

안전은 곧 돈이다.

돈이 없다면 안전따위를 걱정할 여유는 없다.

가장 취약한 것에 재난, 재앙이 시작된다.

당신의 주위 환경중 취약한곳을 찾아보기 바란다.

너무 저렴한 것은 안전의 안자도 없을 것이다.

 

또한 요즘 우리나라의 일하는 사람들이 모두 나사가 풀린 느낌이다.

위의 꼰대들도 이제 잔소리도 귀찮아졌다.

일도 대충대충하다 보니 온 세상이 나사가 풀려 느슨하다.

 

S3에는 버킷별로 CORS 설정할 수 있네요.

웹폰트를 쓰기 위해선

<!– Sample policy –>
<CORSConfiguration>
<CORSRule>
<AllowedOrigin>http://YOURWEBSITE.COM</AllowedOrigin>
<AllowedMethod>GET</AllowedMethod>
<MaxAgeSeconds>3000</MaxAgeSeconds>
<AllowedHeader>*</AllowedHeader>
</CORSRule>
</CORSConfiguration>

 

이렇게 설정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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